종합
이데일리
2026-08-12T20:10:03
[인터뷰]"文정부 때 누구도 못했던 종부세 기준상향·탈원전 속도조절 내가 관철"
원문 보기“문재인 정부에서 당대표 할 때 탈원전 속도 조절론을 아무도 얘기 못했다. 송영길만 했다. 인공지능(AI)시대 전기가 얼마나 필요한가. 또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를 공시가격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린 것도 저다. 청와대가 반대했지만, 끝까지 설득하고 의총을 열어 관철시켰다.”[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당대표 후보로 나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