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8:40:55

'더 강해지기 위해 불가피하다' 아스널, '조커' 마르티넬리 판다..아르테타 '애스턴 빌라 윙어에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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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에 등극한 아스널은 계속 정상을 지키기 위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쿼드 보강을 원한다. 선수 영입을 하려면 원래 있던 선수가 자리를 비워주어야 한다. 브라질 출신 윙어 가브리엘 마르티넬리(25·아스널)의 거취가 불안하다. 그의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아스널은 왼쪽 윙어 포지션에 더욱 강력한 선수를 영입하고 싶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