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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6T07:59:38
서영교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감찰 착수하라
원문 보기[the300] 서영교·김승원·전용기 이 사건에서 검찰이 보여준 것은 거짓말, 편 가르기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은 검찰이 최영중 전 국민의힘 청주시의원의 미성년자 성매매 사건과 관련해 통신영장을 기각한 것을 두고 당장 오늘 감찰과 수사에 착수하라 고 밝혔다. 서 위원장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3살 아이가 성착취를 당한 사건이다. 국민 상식으로는 검찰이 피해자의 편에서 수사했어야 할 사건인데 (검찰이 보여준 것은) 거짓말, 제식구 감싸기, 편가르기였다 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법사위 여당 간사인 김승원 의원과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