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9:41:00

"이런 적 처음이야, 괴롭다" 김혜성보다 못 치다니…타율 .203 대폭락, 베츠가 다저스 꼴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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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 유격수 무키 베츠(33)의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커리어 최악의 타격 부진에서 헤어날 기미가 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