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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3T06:38:56
하하, 태도 논란 정준원 감쌌다… 사랑스럽고 귀여웠다
원문 보기배우 정준원(38)이 드라마 홍보 차 MBC 놀면 뭐하니? 에 출연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인 하하(46)가 그를 감싸며 해명에 나섰다. 하하는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놀면 뭐하니? 출연해 유재석도 답답해한 여론 매우 안 좋은 남자배우의 행동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현장에 있었던 사람인데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다 라는 댓글을 달았다. 그는 방송에서 자신이 답답해하는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 재밌게 살리려고 한 리액션 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첫 예능에 놀면 뭐하니? 는 프로도 진짜 어렵다 며 프로 예능인이 아니니 귀엽게 봐주시고 그냥 예능을 즐기셨으면 한다 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