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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4-16T01:02:57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브라운백 미팅으로 현장 목소리 청취
원문 보기[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서부발전이 모범적 성과를 창출한 구성원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최고경영자(CEO)-임직원 브라운백 미팅 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우수 성과 직원 등 참석자 60여명은 본사 2층에 조성된 업무복합공간 위플렉스(Weplex)에서 만나 간편한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이번 브라운백 미팅은 ESG전략실의 청렴 액션플랜 발표를 시작으로 이 사장의 경영현황 설명,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이 사장은 대내외 에너지 환경 변화와 회사의 대응 전략, 주요 경영 성과,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설명했다.참석자들은 조직문화, 업무환경, 미래 성장 방향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 사장은 성과를 만들어낸 직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