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5T01:00:03

투자자들에게 20억원 가로챈 비상장 주식 중개인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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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주식 투자자들의 매매 대금 20억원을 받아 가로챈 비상장 주식 중개인이 중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