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5T04:47:55

국토부 홍지선 아파트는 실거주용…부부 출퇴근 거리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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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측이 최근 제기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매수 논란에 대해 시세차익 목적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국토부는 5일 보도 설명자료를 내고 홍 후보자가 2025년 구매한 구로구 소재 신도림 태영타운 아파트는 현 정부 출범 전인 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시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아파트는 매입 이후 후보자가 실제 거주하고 있고, 종전 생활권과 직장 출퇴근 거리 등을 고려해 2021년 5월부터 거주하던 당산동 전세집 인근에 있는 아파트를 매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파트는 당산동 전셋집에서 약 4.5㎞ 거리에 있는데, 후보자의 당시 직장이 경기도 남양주시청이고 홍 후보자 배우자의 직장이 인천 서해구에 있어 해당 주택을 골랐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