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6:10:00

‘1R 지명 유력 후보’ 최지만, 왜 손사래를 쳤을까 “공황장애 올 것 같아,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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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양,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최지만(35)이 KBO리그에서의 활약을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