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3T01:50:01
강남 집값 상승에 세 부담 커지자···재산세 분할납부 신청 2배 늘어
원문 보기서울 강남구 직원이 한 주민에게 재산세 분할납부 방법을 설명하는 모습. 강남구 제공올해 공동주택 가격이 전년 대비 25.8% 늘어나면서 강남의 7월 재산세 분할납부 신청이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강남구에 따르면 올해 강남의 주택분 재산세는 전년보다 평균 16.3% 상승했다. 7월 말 기준 분할납부 신청 건수는 2925건으로,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