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2:48:30
트럼프 일가 알바니아 '6조 리조트'…닷새째 반대 시위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연관된 약 40억달러(약 6조원) 규모 알바니아 초호화 리조트 개발 사업이 닷새째 반대 시위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환경 파괴와 추진 과정의 불투명성, 트럼프 일가와의 연결고리를 둘러싼 논란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고 있다.이방카 트럼프(오른쪽)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가 지난해 10월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