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3T12:46:46

“장미가 아까워서”…수원 명물 ‘파란대문 장미’ 훼손한 60대의 황당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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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 한 장미 명소에서 장미꽃과 가지를 무단으로 꺾어간 피의자가 범행 동기와 관련해 “삽목(꺾꽂이)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수원팔달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