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21:27:43
[창간특집] 연애는 독해지고, 사주·무속까지 본다…K-예능 진화 어디까지?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국내 예능 프로그램의 외연이 끝없이 넓어지고 있다. 연애 예능은 한층 독해졌고 점술·무속 등 새로운 소재의 예능이 등장하며 K-예능 판 자체가 한층 확장되는 모습이다. 장르를 섞고 포맷을 변주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예능의 경계 자체가 빠르게 흐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