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2T22:56:00
토끼장서 벌어진 사고…3살 원아 손가락 절단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끝으로 경남 창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3살 아이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고요.지난 9일 오전에 창원의 한 어린이집 야외 토끼장에… ▶ 영상 시청 끝으로 경남 창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3살 아이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고요. 지난 9일 오전에 창원의 한 어린이집 야외 토끼장에서 3살 남자아이의 왼손 검지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장에서 절단된 손가락 부위를 찾지 못해서 접합 수술은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사고가 난 토끼장은 야외에 설치된 철장 구조로 당시 토끼 4마리가 사육되고 있었습니다. 다만 아이가 토끼에 물린 것인지 아니면 토끼장의 날카로운 구조물에 손이 끼어 다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원장 등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