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1:32:50

[속보] 한국 축구,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확정...홍명보, 월드컵 참사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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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진출의 희망이 완전히 사라졌다. 28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K조 최종전 콩고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콩고가 3대1 완승을 거두면서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조 3위로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