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0T20:35:00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세 받으며 일 안 하고 살 줄 한숨
원문 보기유튜버 겸 배우 이해인(39·본명 이지영)이 40억 건물주가 된 뒤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이해인은 지난 29일 SNS(소셜미디어)에 건물만 사면 월세 받으면서 일 안 하고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 신기루이지만 멈출 수는 없으니 오늘도 간다 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을 다 채우면 부자가 될 줄 알았다. 건물만 사면 일 안 하고 생활비 벌면서 살 줄 알았다 고 했다. 그는 공실이 6개에서 2개로 줄었다. 계산상으론 제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면 되는데 월세가 밀리는 곳도 있어서 지금도 300만~400만원을 제가 내고 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