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1T09:05:41
엔씨, 3000억 투입해 독일 게임사 인수
원문 보기엔씨가 약 3000억원을 들여 독일 모바일 게임 플랫폼 기업 저스트플레이를 인수한다. MMORPG 일변도에서 벗어나 글로벌 캐주얼 게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행보다.엔씨는 3월 10일 이사회를 열고 독일 모바일 게임 플랫폼 기업 ‘저스트플레이(JustPlay)’ 지분 70% 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2억200만달러(약 2980억원)다. 인수 절차는 4월 말 완료된다. 2020년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앱러빈 출신이 베를린에 설립한 저스트플레이는 애드 테크 기반 모바일 캐주얼 게임 플랫폼이다. 현재 자체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