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26T13:28:29

kt 1위 지킨 끝내기 한 방…김현수 "안타보다 승리가 기뻐"

원문 보기

(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김현수(kt wiz)의 프로 통산 10번째 끝내기 안타는 팀 1위를 지킨 귀중한 한 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