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30T02:08:52

1m 깊이도 방심 금물…다슬기 채취 사고로 3년간 3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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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매년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다가 익사 등의 이유로 숨지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