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7T19:13:59

엔비디아 “베라 루빈·그록 결합… AI 팩토리 매출 두 배 기대” [GTC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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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컴퓨팅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베라 루빈’에 ‘그록’의 언어 처리 칩이 추가됐다. 기존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플랫폼에 그록의 LPU(Language Processing Unit)가 추가되면서 GPU의 처리량과 LPU의 초저지연 특성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기존 GPU기반 베라 루빈 플랫폼 대비 AI 팩토리의 매출 창출 기회를 두 배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16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서 열린 GTC 2026의 기조연설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