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6-15T12:03:00

3경기 만에 멀티 히트…'공수주 대활약'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18경기 연속안타가 중단된 뒤 두 경기 동안 침묵했던 이정후 선수가 다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멀티 히트에 빠른 발, 엄청난 수비까지 선보이며 팀… ▶ 영상 시청 18경기 연속안타가 중단된 뒤 두 경기 동안 침묵했던 이정후 선수가 다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멀티 히트에 빠른 발, 엄청난 수비까지 선보이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습니다. 이정후는 방망이로 먼저 기세를 올렸습니다. 3회,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로 세 경기만에 안타를 생산했고, 5회엔 3루수 키를 살짝 넘어가는 행운의 안타로 멀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길버트의 빗맞은 안타 때 시카고 야수들이 허둥지둥하는 사이, 3루를 지나 홈까지 내달려 선취점까지 뽑아냈습니다. 이정후는 수비에서도 결정적인 활약을 해냈습니다. 6회 짧은 안타성 타구를 전력 질주해 잡아낸 데 이어, 8회, 펜스를 때릴 듯한 총알 같은 타구를 전력으로 달려가 펜스에 부딪히며 잡아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MLB닷컴은 "2년 전 수비 중 펜스에 부딪혀 어깨를 다치며 시즌을 마감했던 이정후가 두려움 없이 타구를 쫓았다"며 이정후의 수비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서승현)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