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2T18:11:27

태광산업 공동대표 “성장동력 확보 위해 조선·바이오·부동산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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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이 정인철·이부의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하면서 케이조선 인수, 부동산 개발 등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정인철·이부의 대표는 2일 주주서한을 통해 “기존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 성장 추진이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에서 두 명의 대표이사가 이를 각각 전담해 균형 있게 추진하도록 하기 위해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말했다.태광산업은 앞서 4월 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에 정인철 부사장을 선임하며 공동 대표 체제를 구축했다.이들 대표는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사업 기회를 검토하고 있다”며 “최근 애경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