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9T08:21:00

소상공인 신용평가 시 ‘성장성·잠재력’ 본다…하반기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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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역의 한 빵집. 백민정 기자성장성·잠재력 같은 미래 사업가치를 고려해 소상공인의 신용등급을 산출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평가 모델이 개발됐다. 이에 따라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해도 성장 가능성이 돋보이는 소상공인들은 저렴한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는 9일 신용정보원·나이스평가정보 등 신용평가기관과 각종 소상공인 관련 단체들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