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15:46:00
외국인 유학생들의 ‘성년식’ 셀카
원문 보기11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 민속촌에서 진행된 전통 여성 성년식 ‘계례(筓禮)’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유교식 성년식에서 여성은 비녀를 꽂았는데, 비녀의 한자가 계(筓)이기 때문에 여성의 성년식을 계례라고 불렀다.
11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 민속촌에서 진행된 전통 여성 성년식 ‘계례(筓禮)’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유교식 성년식에서 여성은 비녀를 꽂았는데, 비녀의 한자가 계(筓)이기 때문에 여성의 성년식을 계례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