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0T08:48:00
두 달간 ‘부·울·경’ 5번 간 정청래…좁혀지는 지지율 격차 속 표심 공략 통할까
원문 보기9일 부산 부산진구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정청래 당대표(왼쪽)와 전재수 후보(오른쪽)가 만세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두 달간 부산·울산·경남을 다섯 차례 방문하며 부·울·경 사수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민주당 내에선 2018년 지방선거에서 부·울·경 광역단체장 선거를 모두 석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