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04:51:31
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또 평행선… 탄천 대안·용적률 완화는 진전(종합)
원문 보기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놓고 다시 만났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다만 국토부는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한 강남구 탄천 물재생센터 개발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재개발 용적률을 높여 서울에 주택 4만3000가구를 추가 공급하는 방안도 논의가 진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