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3:11:00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수훈 선수 인터뷰…박해민 후계자의 기막힌 점프 캐치 “너무 흥분해서 관중석에 공을 던졌어요"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야수 최원영이 교체 출장해 기막힌 호수비로 승리에 일조했다. 경기 후 수훈 선수로 뽑혀 데뷔 후 처음으로 1루 관중석를 바라보며 단상 인터뷰를 경험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야수 최원영이 교체 출장해 기막힌 호수비로 승리에 일조했다. 경기 후 수훈 선수로 뽑혀 데뷔 후 처음으로 1루 관중석를 바라보며 단상 인터뷰를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