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6:42:00 “횡재다 횡재” 한화가 버린 투수, 2억에 주웠더니 다승 2위 됐다…2차드래프트의 미친 반전, 적장마저 감탄 또 감탄 원문 보기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대표 투수 조련사도 탐내는 이 투수를 한화 이글스는 왜 버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