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4T21:00:14

남의 편 아닌 ‘내편’과의 치열한 싸움···진보도 보수도 유례없는 ‘내전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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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조국 VS 김용남, 혁신당·민주당 싸움전북지사 김관영도 친명·친청 프레임 강화부산북갑선 한동훈 VS 박민식 보수 재건 다툼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24일, 진보 우세 지역인 평택을에선 여권 후보 간, 보수 우세 지역인 부산 북갑에선 야권 후보 간 공방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선거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지만 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