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1:49:00

‘정약용 후손’ 정해인 나홀로 홍보…‘살롱드립’ 이어 ‘유인라디오’도 살렸다[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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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단체 평의원 이력 논란으로 활동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배우 정해인이 홀로 이어간 홍보 행보가 오히려 작품 홍보 콘텐츠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