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22:18:00

“오현규 원하면 500억부터” 英 2개 구단 관찰…베식타시, 몸값 두 배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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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의 주가가 제대로 치솟았다. 이제는 500억원을 내놓아야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