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0:23:00

[공식발표] "넌 수치야!" 무리뉴 극대노+벤투 퇴장시킨 그 심판 떠난다...월드컵 후 은퇴 선언 "끊임없는 평가와 감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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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축구팬들 사이에서 악명 높았던 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휘슬을 내려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