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15:30:00
파도와 스릴있게… 막바지 여름휴가 떠나요
원문 보기여름휴가 피크 시즌이 지나간 가운데, 보다 여유롭고 알찬 막바지 휴가를 즐기려는 ‘늦캉스’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는 늦캉스족에게 안성맞춤이다. 캐리비안 베이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긴 뒤 에버랜드로 이동해 동물 생태 탐험, 야간 공연까지 이어서 경험하는 ‘투파크(2Park)’ 코스가 피서객들에게 인기다.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실제로 올 여름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 중 약 40% 이상이 투파크 이벤트를 활용해 에버랜드까지 함께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파크 이벤트는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