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4:54:44
혁신당 “당명 변경은 새 지도부가 논의”...신장식, 당 대표 출마 선언
원문 보기조국혁신당은 5일 “당명 변경은 새 지도부 중심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당은 지도부 공백 상태다. 조국 전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뒤 당 대표에서 물러났기 때문이다. 혁신당은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이달 25일 한다. 이날 신장식 당 대표 권한대행이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