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9T13:47:56

“故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이번엔 유튜브서 사과·유족은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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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무리 중 ‘동종범행 집행유예 기간’ 범행도…법원은 영장 기각고(故) 김창민 영화감독(41)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가 유튜브에 출연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 감독 유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