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6T07:00:00

삼성전자, 중남미 사업장 100% 재생에너지 전환…탄소중립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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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중남미 지역 사업장을 100% 재생에너지 가동 체제로 전환, 탄소중립을 가속화한다. 삼성전자는 멕시코 티후아나 공장의 소비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했다. 태양광·풍력 발전 업체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구매, 친환경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중남미 지역 모든 생산 기지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했다. 앞서 멕시코 케레타로와 브라질 마나우스·캄피나스 공장은 친환경 체제를 완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