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7T23:33:01 울산지노위 "양육시설 의혹 알린 직원 파면은 부당" 원문 보기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양육원이 양육시설 내 의혹을 언론에 알린 생활지도원을 파면한 것은 부당하다는 노동 당국 판단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