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6T12:01:00

방미통위 “불법 위치추적, 형사처벌 대상”

원문 보기

방미통위, 스토킹 등 악용 늘자 경고 문구 노출·단속 강화정부가 최근 위치추적기를 악용한 스토킹 등 강력범죄 사례가 늘어나자 불법 위치추적 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대응에 나섰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당사자 동의 없이 타인의 위치를 추적하는 행위는 중대한 범죄로 위치추적기 판매자 및 구매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16일 밝혔다.위치추적기는 위성항법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