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6:29:28

‘무사 2·3루’ 막아낸 2학년 강심장… 지현민, 배명고를 8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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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고 2학년 오른손 투수 지현민이 9회 역전 실점 위기와 연장 승부치기를 모두 막아내며 팀을 청룡기 8강으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