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16:58:00

반삭 홀란 따라 모델 여친도 싹둑 ... 커플 동반 이발에 팬들 제발 다시 길러줘, 득점력은 머리카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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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른 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를 따라 그의 여자친구도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공개했다. 영국 더선 은 24일(한국시간) 새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마크였던 긴 꽁지머리를 싹둑 자른 홀란을 따라 이사벨 하우셍 요한센(22)도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고 보도했다. 매체는 모델로 활동 중인 요한센은 파격적인 반삭을 감행한 홀란만큼 극단적인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 하지만 등 중간까지 오던 갈색 머리를 어깨선 아래로 눈에 띄게 잘라냈다 고 전했다. 그녀는 검은색 터틀넥 차림으로 차 안에서 윙크하는 사진을 소셜 미디어(SNS)에 올리며 가을맞이 기분 전환 이라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