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6T11:21:00
실적 성장이 이끈 랠리…‘8000도 가능’ ‘단기 과열’ 전망 교차
원문 보기‘7000 돌파’ 축하 세리머니 코스피가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에 장을 마쳤다. 강윤중 선임기자 yaja@kyunghyang.com단순 유동성 아닌 기업 성과가 배경…‘추가 상승 여력 충분’ 관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