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17:30:00
1회 끝낼 기회가 3번이나 있었는데, 4점이나 줘야 했나…'3연패' 꽃감독 총력전 선언 무색했다 [오!쎈 부산]
원문 보기[OSEN=부산, 조형래 기자] 1회를 끝낼 수 있는 기회가 3차례나 있었다. 4실점이나 할 이닝은 아니었다. KIA 타이거즈는 총력전 선언이 무색하게 초반 승기를 헌납하며 연패에 빠졌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1회를 끝낼 수 있는 기회가 3차례나 있었다. 4실점이나 할 이닝은 아니었다. KIA 타이거즈는 총력전 선언이 무색하게 초반 승기를 헌납하며 연패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