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3:40:00

'모처럼 선발 기회 잡았지만…' 김하성, 무안타 침묵→타율 9푼3리 추락…애틀랜타 3연패 수렁 [AT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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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이 모처럼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무안타로 침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