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0:41:03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 오후 10시까지 합의 안되면 조정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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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예고를 이틀 앞둔 19일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 회의 결과가 이르면 밤 10시쯤 나올 전망이다. 당초 회의 종료 예정 시각인 오후 7시보다 3시간가량 늦어진 것이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노사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조정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