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0:44:00

'국가대표'의 무게를 아는 주장 메시, "이번 승리를 삶과 싸우는 국민들에게 바칩니다"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는 잉글랜드전 승리를 단순한 1승으로 보지 않았다. 그는 아르헨티나 국민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경기였고, 반드시 이겨야 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