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6:06:00
"이정후 기록 끝날 줄았는데…조심해라 오토!" 이렇게 잘 쳐도 2등이라니, 두 번 방출된 타자가 '타율 1위'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안타 행진이 멈추지 않고 있다. 18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이 기간 5할 타율을 치고 있지만 아직 1위는 따라잡지 못했다. 첫 해 스프링 트레이닝을 함께한 옛 동료 오토 로페즈(27 마이애미 말린스)가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