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21:00:00
해외직구·병행수입 가면 쓴 불법 주류 유통 기승…세금·책임 회피 논란
원문 보기국내 수입 주류 시장에서 해외직구·병행수입의 제도적 허점을 악용해 가격 경쟁력만 취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들이 세금 부담을 회피하고 책임 소재를 흐리고 있다고 우려한다.
국내 수입 주류 시장에서 해외직구·병행수입의 제도적 허점을 악용해 가격 경쟁력만 취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들이 세금 부담을 회피하고 책임 소재를 흐리고 있다고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