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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1T21:18:47
44세 신지, 2세 계획 솔직 고백... 42kg 몸무게, 건강·나이 걱정
원문 보기그룹 코요태 신지(44)가 2세 계획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 에서는 신지 문원 부부가 코요태 김종민, 빽가를 캠핑장으로 초대했다. 이날 문원은 아내의 가족분들을 초대해서 식사하려고 한다 며 결혼 후 처음 뵙는 거다. 고마운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 자리를 갖게 됐다 고 말했다. 신지는 가장 가까운 가족인 종민 오빠와 빽가에게 진심으로 보답하고 대접해야겠다는 생각에 초대하게 됐다 고 설명했다.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가 손수 차린 음식을 보고 신지가 이런 걸 할 사람이 아닌데 라며 놀랐다. 이어 두 사람은 우리 진짜 가만히 있어도 되냐. 신지가 다 해주는 거냐 라며 커피 같은 거 없냐 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