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5:52:00
이란 대통령은 배상·호르무즈 주권 계속 요구
원문 보기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이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실한 보장이 있다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란의 이런 언급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곧 이란에서 떠날 것”이라며 전쟁 종료 시한을 제시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이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실한 보장이 있다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란의 이런 언급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곧 이란에서 떠날 것”이라며 전쟁 종료 시한을 제시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