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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00:49:42
LA가 성수·홍대 됐다 …올리브영, 미국서 K뷰티 놀이터 열었다
원문 보기미국 로스앤젤레스 한복판이 사흘간 K뷰티를 직접 경험하는 공간으로 변했다. CJ올리브영이 K컬처 팬덤을 기반으로 현지 소비자에게 K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며 미국 시장에서 국내 중소·인디 브랜드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CJ올리브영은 지난 14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에 약 10만명이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CON LA 2026 과 연계해 1422평 규모로 열렸으며 55개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했다. 서울의 주요 상권을 재현한 공간과 제품 체험 콘텐츠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이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